후, 한동안 너무(너무는 아닌데, 마음이 너무) 바빠서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ㅎㅎ 9월이 되고, 2학기가 되니까 논문을 써야한다는 부담감 ㅎㅎ 화요일마다 돌아오는 강의준비 일주일 중 주말에는 오빠랑 꼭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, (아마 오빠도 그러겠지?) 평일엔 너무 바빴던 것 같다. ㅎㅎ 주말에는 주말 나름대로 노느라(또는 사소한 일 - 가전 견적/침대/이불 등.. 구입하기) 바빴던 것 같다! 11월에는 꼭 청첩장이 있어야지 생각했다 12월은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바쁘니, 청첩장을 전달할 시간도 없을 수 있고ㅠㅠㅠ 또 우리는 늦은 웨딩 촬영을 하고 셀렉하고 하다보면, 미리미리 전달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... 사실 프리미어 페이퍼말고도 몇 군데서 샘플을 받았고, 나의 절친과..